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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여행기 #07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Grampians National Park)

Posted by 김치군
2008.03.31 19:40 그외 지역들/03 04 호주일주

#07 - 그램피언 국립공원 Day 1




이번 여행은 아들레이드와 멜번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는 Grampians national park는 멜번에서 350km정도 떨어져있는데, 이번여행에서도 역시 차를 렌트해서 다녀왔습니다. 왕복 거의 700km에 국립공원 내에서도 계속 차로 이동했더니 이틀동안 1000km정도 달렸습니다. 나중에 이보다 더 많이 달린적도 있으니, 뭐 그렇게 많이 달린건 아닌것 같군요 ^^;; 셋이서 소형차(도요타 corrora였나..--; 차종이 기억이..^^;)를 빌리니 렌트비용이 이틀에 일인당 $50. 거기다가 만키로도 안달린 새차!! (렌트카 치고는^^)

소형차라도 잘 나가긴 잘 나가더군요.^^;; 이런때 아니면 외제차 언제 몰아보나 싶기도 하고.. 어쨌든, 개인적으로는 Great ocean road 보다 훨씬 재미있는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은 영준이형, 마유코, 저 이렇게 셋이서 갔다왔는데, 마유코가 이곳이 원령공주의 배경이 된 곳이라고 하더군요. 나중에, Day-2에서 만화에서 나왔던 장소도 볼 수 있을겁니다. ^^;

이번 여행기에는 유독 노출오버된 사진들이 많네요. 당시에 하이킹을 하면서, 힘들었던터라 열심히 셔터를 누르긴 했는데;; 까만 돌들이 모조리 노출오버가 되어버렸네요. 흑 ㅠ_ㅠ 노출오버는 신경쓰지 말아주세요!! ^^;;;;

자 그럼 여행기 시작~

Grampians National Park - Day 1



여행가기로 한 날 빅토리아 마켓 앞에서... 차는 미리 예약을 해둔 상태였고, 시티 내에서 차를 빌리면 비싸기 때문에 조금 떨어진 곳에서 차를 빌렸다. 하루에 $72. unlimited. 나쁘지 않은 조건인데다가, 차가 거의 새차였기때문에 기쁜 마음으로 차를 빌리고 바로 그램피언을 향해 떠났다. 물론, 멜번 시티를 벗어나고 난 후에, 삼각대를 안가지고 온걸 깨달았다. (바보-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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