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사 마일리지 분석 #03 - 노스웨스트항공(NWA) 마일리지 프로그램 "월드퍽스(Worldperks)" - 스카이팀

Posted by 김치군
2009.06.02 10:57 비범한 여행팁/여행의 기초

스카이팀을 이용하고 있고 비행기 탑승으로 마일리지를 많이 쌓는 사람이라면 노스웨스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월드퍽스가 가장 유용하다. 한국에서 신용카드로 쌓을 수 있는 방법이 없기 때문에 신용카드를 주력으로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그다지 메리트가 없겠지만, 출장 등 비행기 탑승으로 마일리지를 쌓는 사람이라면 노스웨스트만한 것도 없다. 본인은 신용카드로는 스타얼라이언스의 아시아나를 적립하고, 스카이팀 관련 비행기를 탈 때에는 노스웨스트 항공에 적립하는 방법을 쓰고 있다.

노스웨스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월드퍽스(Worldperks)

노스웨스트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 월드퍽스는 가장 많은 제휴사를 가지고 있는 곳 중 하나이다. 한국에서 미주로 가는 마일리지가 5만마일밖에 되지 않을 뿐더러, 한국에서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지 않다보니 좌석도 꽤 널널한 편에 속한다. 인터넷에서도 여유좌석의 조회가 가능하기는 하지만, 미국에서 출발하는 것 이외에는 실제로 제대로 된 루트를 보기 힘들기 때문에 노스웨스트 항공 한국사무소(02-732-1700)으로 전화를 걸어서 예약해야 한다. 노스웨스트 한국사무소 분들은 조금 딱딱하고 사무적이기는 하지만, 마일리지 예약이나 루트확인에 대해서는 굉장히 친절한 편이기 때문에 부담없이 전화를 할 수 있다. 또한, 사람이 많지 않아 그런지 전화 연결이 생각보다 쉬운 축에 속한다.

월드퍽스 등급

등급
자격마일 (반영기간 1월 1일~12월 31일)
자격비행횟수
유효기간/유지조건
스카이팀 등급
 Platinum Elite
 75,000 이상 (100% 추가 마일리지 제공)
 100회  1년/매년갱신
 Skyteam Elite Plus
 Gold Elite
 50,000 이상 (100% 추가 마일리지 제공)
 60회  1년/매년갱신
 Skyteam Elite
 Silver Elite  25,000 이상 (25% 추가 마일리지 제공)
 30회  1년/매년갱신
 Skyteam Elite

노스웨스트 항공 마일리지의 장점은 유효기간이 없다는 점이다. 물론 매 3년동안 최소 1번 이상의 액티비티가 있어야 연장이 되기는 하지만, 이러한 액티비티는 홈페이지의 다양한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얼마든지 발생시킬 수 있다. 아니면 최소 국내선을 타는것으로도 유지를 할 수 있게 도와준다. 노스웨스트 항공 마일리지 프로그램의 또다른 장점은 추가 마일리지 제공에 있다. 최소 Silver Elite만 되어도 탑승의 25% 추가 마일리지를, Gold Elite 이상의 등급이 되면 100% 추가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다. 노스웨스트 항공의 경우에는 등급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마일리지를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더 높아진다. 다만, 이 추가 마일리지는 자격마일에 반영되지는 않는다.

노스웨스트 항공의 월드퍽스 프로그램의 승급은 쉬운편은 아니다. 자격마일의 반영 기간이 1월 1일~12월 31일로 정해져 있기 때문에, 1년 안에 25,000마일 이상 쌓는다는게 보통 사람에게는 쉬운 일은 아니기 때문이다. 승급을 하면 승급은 다음해 3월 1일에 하게 된다. 노스웨스트 항공의 월드퍽스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승급 했을 때에 혜택이 다른 항공사들에 비해서 좋은 편에 속하고, 마일리지 적립이 좀 더 쉽다는데 장점이 있다. 또한 매년 2만마일까지 신용카드 적립마일도 자격마일로 인정해 준다. 그 외 등급별 혜텍은 스카이팀의 것을 따라가는데, Platinum Elite 등급 이상이 되어야만 Skyteam Elite Plus 등급을 얻는 것은 조금 아쉬운 부분이다. 그만큼, 노스웨스트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을 위주로 구성되어 있다. 하지만, 꾸준히 모으는 사람이라면 승급과 상관없이 잘 활용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그램이기도 하다.

마일리지 적립

<스카이팀 제휴사들>


월드퍽스는 스카이팀 제휴사들 뿐만 아니라, 월드퍽스 자체 제휴사들도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적립의 가능성이 아주 높다. 특히, 타 항공사와는 제휴관계가 없는 다양한 항공사들이 다수 포진해 있어서 더욱 유용하다. 또한, 대한항공보다도 각 항공사 클래스별 적립률이 높기 때문에 할인 항공권을 사용하는 사람들도 적립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더 높다는 장점이 있다. 각 항공사 클래스별 적립률은 노스웨스트항공의 파트너 항공사 페이지를 참고하자.

아래의 표만 보더라도, 갯수로 얼마나 많은 월드퍽스 제휴 항공사를 가지고 있는지 알 수 있다. 과거에는 한국에서도 많이 타는 세부퍼시픽, 가루다 인도네시아, JAL(일본항공)의 마일리지 적립 및 활용도 가능했지만, 현재는 제휴가 끝나있는 상태이다. 하지만 여전히 중화항공, 중국동방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등 한국에서 많이 타게 되는 항공사들도 제휴 항공사로 가지고 있기 때문에 여전히 적립 가능성이 높다. 특히 중국동방항공이나 말레이시아항공 같은 경우에는 다른 항공사와 거의 제휴를 맺고있지 않기 때문에, 노스웨스트의 월드퍽스가 가지는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스카이팀 제휴 항공사
 월드퍽스 제휴 항공사
 아에로플로트(Aeroflot), 아에로멕시코(Aero Mexico), 
 에어 프랑스(Air France), 알리탈리아(Alitalia), 중국 남방항공,
 콘티넨탈 항공, CSA 체코항공, 델타항공, KLM, 대한항공

<적립/사용가능>
 알래스카 항공, 아메리칸 이글,  중화항공, 중국동방항공,
 걸프스트림 국제 항공, 하와이안 항공,  제트 에어웨이즈,
 킹피셔 항공, 말레이시아 항공,  말레브 헝가리 항공, 미드웨스트 항공

<사용가능>
 에어 타히티 누이


그 외에도 렌터카나 호텔, 신용카드가 쇼핑을 통해서 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있기는 하지만, 실제로 한국 사람이 항공을 통한 적립 이외에 다른 적립방법으로 적립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 해외에서 관련 호텔이나 렌터카를 이용할 일이 있으면 카드를 제시하고 적립하면 된다. 하지만, 사실상 한국에서는 항공으로 적립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보는것이 좋다.

마일리지 사용

바로 이 노스웨스트항공의 월드퍽스 프로그램이 최고라고 불리우는 이유가 바로 이 마일리지 사용에 있다. 특정 구간에 있어서 항공권을 받는데 있어서 필요한 요구마일이 다른 어떤 항공사에 비해서 낮기 때문이기도 하고, 한국 출발 뿐만 아니라 전세계의 다양한 항공사를 이 월드퍽스 마일리지로 모두 이용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본인도 몇달 전에 6만마일로 인천-몬트리얼, 멕시코시티-인천의 북미 여행을 할 수 있었다. 같은 스카이팀의 대한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가려면 스카이팀 공제로 8만 마일이 필요하다. 그럼 NWA의 공제표를 살펴보자.

From
Northern Asia:
Award Ticket Mileage Requirements*
(One-way based on roundtrip travel)
One-Way Mileage Upgrades
Coach Class First Class or BusinessElite / BusinessFirst / World Business ClassSM From Coach Full-Fare From Select Coach Fares
PerkSaver PerkPass PerkSaver PerkPass
Flight availability: Some Flights Most Flights+ All Flights Some Flights Most Flights+ All Flights
미국 및 캐나다
30,000 60,000 75,000 60,000 120,000 185,000 12,500 25,000
하와이 20,000 45,000 60,000 35,000 70,000 175,000 10,000 20,000
캐리비안 & 멕시코 30,000 60,000 75,000 60,000 120,000 185,000 12,500 25,000
중미 30,000 60,000 75,000 60,000 120,000 185,000 12,500 25,000
남미(북쪽) 50,000 75,000 105,000 75,000 125,000 195,000 20,000 30,000
남미(남쪽)
60,000 80,000 110,000 80,000 130,000 200,000 20,000 30,000
유럽 40,000 - - 60,000 - - 30,000 40,000
인도 25,000 - - 50,000 - - 40,000 50,000
아프리카 50,000 - - 10,000 - - 40,000 50,000
중동 40,000 - - 80,000 - - 40,000 50,000
한국, 일본, 몽골 10,000 20,000 30,000 20,000 32,500 120,000 5,000 10,000
한국 국내선 12,500 - - 20,000 - - 5,000 10,000
동남아 10,000 20,000 30,000 20,000 32,500 112,500 5,000 10,000
태평양 35,000 - - 70,000 - - - -

표의 모양이 조금 애매하기는 하지만, 가장 왼쪽편의 Perk Saver의 요구 마일리지를 보면 된다. 노스웨스트 항공의 마일리지 중 가장 매력적이라고 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미주쪽과 동남아라고 할 수 있다. 하와이가 4만마일, 북미와 중미가 6만마일에 왕복이 가능하고, 일본, 중국, 동남아가 2만마일(!)에 왕복이 가능하다. 특히 동남아의 경우에는 항상 자리가 있지는 않지만, 국적기인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의 3만 5천마일보다는 확실히 적다고 할 수 있다. 그 외 유럽이나 남미 남쪽의 경우에는 대한항공보다 요구 마일리지가 높다. 마일리지를 많이 모으지 못하는 일반 사람들이 동남아나 가까운 동북아를 여행하고 싶다면 2만마일이면 갈 수 있는 노스웨스트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아주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그외에도 마일리지로 50%, 현금으로 50%를 결제하는 Perk Choice라는 프로그램도 가지고 있어서, 마일리지가 부족하다면 이 방법을 이용하는 것도 가능하다. 또한, 노스웨스트 항공의 마일리지 프로그램인 월드퍽스의 장점 중 하나가 성수기 기간이 없다는 점이다. 물론, 7,8월에 동남아 항공권을 얻으려면 정말 미리미리 예약 안하면 자리가 없기는 하다. 하지만, 조금 일찍일찍 움직인다면 예약하는 것도 그렇게 어려운 일 만은 아니다. (한국이 메인 허브가 아니다보니 마일리지 예약이 아주 쉽지는 않다.)

노스웨스트항공(NWA) 마일리지 프로그램 총평

사실 노스웨스트항공은 노스워스트(North Worst)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을정도로 비행기 서비스면에서는 좋지 못한 평가를 받고 있다. 하지만, 마일리지 프로그램에 있어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특히, 한국에서도 자주 이용하는 항공사들의 적립도 다소 쉬운편에 속하고, 적은 마일리지 가지고도 여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물론, 성수기에는 조금 힘들기는 하지만.) 특히, 동남아나 미주를 자주 여행하는 사람이라면 어떤 항공사의 프로그램보다도 유용하다고 할 수 있다. 다만, 한국에서 신용카드 사용으로 마일리지 적립을 할 수 없는 점은 아쉬운 부분이다.

마일리지 예약은 홈페이지에서 자리가 없었다고 하더라도, 한국 사무소로 연결해보면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전화를 이용하면 편리하다. 본인도 스카이팀에 쌓는 마일리지는 모두 노스웨스트항공에 모을정도로, 이런저런 메리트가 많이 있는 마일리지 프로그램임에는 틀림없다.




[2009/10/4일 업데이트]
*2009년 델타항공과의 통합 이후로 2만마일에 동남아를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노스웨스트의 가장 큰 장점이 사라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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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허걱 금방 뎃글을 달고 돌아 섰더니 또 새글이..ㅋ
    마일리지 잘 활용하면 정말 좋은데 노스웨스트 항공은 어떤가요? 기내식이라던지.. 이름만으론 정말 좋아 보이는데...ㅋ
    한번은 이용해 볼 날이 오겠죠~
    • ㅎㅎㅎㅎ... 그래도 하루 1번 포스팅은..

      꾸준히 지켜가고 있어요~ ^^*
  2. 멋진 정보네요.. 꼭 필요한 자료에요 ㅎ
    행복한 하루되세요 ^^
  3.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근데 제가 알기로는 delta항공이 nwa을 인수했는데
    향후 어떻게 운영이될지 궁금하네요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아래..노스이용자님꼐서 답변을 주셨네요 ㅎㅎ
    • 김종욱
    • 2009.06.02 18:55 신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미국에 있을때 신용카드로 쌓아놓은 NWA 마일이 조금 있는데..
    작년에 미국 국내선 보너스로 좀 쓰긴 했지만..^^;
    3년마다 갱신이 은근히 걸리네요..아깝기두 하구요..직장이 직장인지라 마일리지 쓸 일이 거의 없어서요..
    단 1마일의 변화만 있으면 자동갱신이 된다구 하던데..
    열심히 이벤트 같은걸 노려봐야겠어요..ㅋ
    • 액티비티만 있으면 연장이 되니..

      그렇게 어려운 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그리고 3년이 지나도 만료가 안된 케이스도 많더군요.
    • 노스 이용자
    • 2009.06.02 20:17 신고
    노쓰 조아요 !!!
    마일리지 프로그램은 조은데 아시아 허브가 나리타 라서 국내에서 출발하는 모든 비행기가 나리타에서 한번 갈아타줘야하는 불편함도 있지요.
    리풀 답변
    1. 델타랑 합병을 했는데 서서히 진행이 된다고 하니 당분간은 괘안을 듯 하네요. 로고 서서히 마꾸고 있고 승무원이랑 파일럿들 교환탑승도 이루어 지고 있다고는 합니다. < 쌀나라 신문에 미니에폴리스(MSP)에 NWA 로고를 델타로 바꾸었다고 나온걸 봤지요. 참고로 MSP는 NWA 미국 허브 즉 본거지...>

    2. 기내식은 뭐 중간은 되는 듯. 주류 1달러로 알고 있고요<전 않마셔요 술은..>. 기내식이나 음료도 좀 후진건 사실 바뜨 가격은 그걸 상쇄하지요. KAL이나 아시나아의 거늬 70% 가격이니... 식사는 지상에서~~~~
    • 네.. 노스 좋지요 ㅋㅋ..^^*

      저도 NWA에 모으고 있을 정도니까요. 그나저나, 변경 소식이 계속해서 들려오기 시작하네요. 하지만, 뭐, 프로그램은 그대로 유지한다고 하니 큰 문제는 없을 거 같아요.

      그나저나, 서비스는 좀.. 노스워스트죠 ㅋ
    • 박군
    • 2009.06.02 21:56 신고
    얼마전에 씨티카드에서 나온 프리미어 카드인가가 NW로 적립이 가능하다고 하더라고요..
    그러면 반영구적으로 마일리지를 모으는거죠^^*
    저도 스카이패스 얼른 찾아 먹고(달랑 국내선) 갈아타렵니다..ㅋㅋ

    김치님, 혹시 AF-KLM의 플라잉블루 리뷰 가능하신가요?
    개인적으로 스카이팀에서는 두개(월드퍽스와 플라잉블루)가 가장 좋다고 들었는데..
    다음에 혹시 리뷰하시면 플라잉블루 리뷰해주세요~
    • 아 그런가요? ^^*

      저도 한번 프리미어 카드 알아봐야겠습니다.

      플라잉블루도 조만간 리뷰할 예정인데, 아직 밀린곳(?)이 많답니다 ㅎㅎ
    • 손호준
    • 2009.06.11 10:17 신고
    노스웨스트 프로그램에서 각 elite status threshold level (25000, 50000, 75000 EQM [elite qualifying miles]) 를 넘기면 즉시 승격됩니다 (본문에서는 다음해 3월에 승격된다고 되어 있음).

    그리고 차기 6개월에서 1년후에는 델타항공 스카이 마일스 프로그램으로 통합됩니다.
    • 안녕하세요 ^^*

      작성시기에 노스웨스트의 웹페이지에 공시되어 있는 정보로 썼습니다. 아.. 이제 델타와의 합병이 눈앞이군요^^
    • 이지
    • 2009.09.04 22:43 신고
    마일리지 공제가요.. 6만이면 미국 편도 아닌가요? 왕복에는 12만이 필요한 걸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6만으로 여행다녀오셨는지.. 혹시 퍽세이버로 다녀오신건가요? 그럼 현금 반 + 마일리지 반 으로 결제하신 건가요?
    • 미국왕복 6만마일 맞습니다 ^^;

      퍽세이버로 발권했을 때, 현금을 지불할 필요는 없습니다. 다만 좌석이 별로 없을 뿐이죠.;
  4. 윗분이 설명해 주신대로 프리미어마일카드가 월드퍽스 적립이 됩니다. 1000원당 1.2마일 +a 입니다.
    프리미어마일 적립 -> 월드퍽스 크리스팔라이어,로얄오키드,아시아마일즈 변환이기 때문에 필요한쪽으로 필요할때 변환시킬수 있기도 하지요. 프리미어마일은 유효기간 없구요^^

    저도 요즘에 프리미어마일카드 상담이 많이 들어와서 공부 중이랍니다.

    김치군님 덕분에 좋은글 읽고 갑니다. 트랙백 남겨도 실례가 되진 않겟죠?^^
    • 네..트랙백 감사합니다.

      프리미어마일카드도 한번 알아봐야겠네요^^..
    • =RKO=
    • 2009.09.10 22:42 신고
    언제가 좋은 글이여서 자주 찾아옵니다...월드퍽스가 마일리지 공제가 좋긴한데...
    동남아쪽 보너스 항공권은 구하기기 아시아나보다 힘들지 않나요?(조회해보면 거의 전멸....)
    혹시 동남아를 보너스항공권으로 발권하신적이 있으신지요
    • 인터넷으로 해보면 전멸입니다만, 전화로 하면 자리가 꽤 있습니다. ^^; 다만, 여름이나 겨울 성수기에는 아시아나 처럼 힘든건 매한가지죠.

      그리고, ^^ NWA 마일리지로 태국에 한번 다녀왔었습니다.
    • 아..최근에 다시 확인을 해봤는데..

      NRT-동남아 구간은 10,000마일짜리도 자주 나오는데, ICN-동남아는 모두 20,000(편도)로 바뀌었군요.

      NWA의 메리트가 사라지고 있네요. 델타로 통합될 예정이 되어가면서 점점 변해가나봅니다.-_-;

      반영해야겠네요.
    • =RKO=
    • 2009.11.11 10:42 신고
    ㅜ.ㅜ 결국 스카이마일즈와 통합되면서...2만마일로 동남아 가는건 날아가 버리는군요.....
    완소 월드퍽스도.....이제 버려야 할때가 되었네요
    • 시나이아
    • 2009.11.30 19:17 신고
    동남아 2만마일로 가능하던데요. 전 2010년 2월달 방콕 보너스 항공권 2만마일 예약했습니다
    • 델타에서도 다행이 가능하네요^^ 아직까지는..
    • 예람맘
    • 2010.08.16 18:26 신고
    김치군님... 뒤늦게 이렇게 글을 올려도 되나 모르겠으나, 하와이안 항공(코드쉐어로 대한항공 탑승)할 경우 월드퍽스에 적립이 가능한가요?? 이번에 비싸게 하와이안항공으로 발권했어요.. 대한항공으로 했음 마일리지라도 받았을텐데 말이죠... >.< 울고 있음. --;
    • 월드퍽스가 아니라 이제는 델타 스카이마일즈지요^^

      하와이안항공을 타실 때 클래스가 X, Y, V, W, Q, M, I, B, S, I이면.. 델타 스카이마일즈에 적립이 가능합니다.
    • football
    • 2011.02.20 23:09 신고
    김치군님! 정말 노스웨스트 항공이 그립습니다. 규정도 flexable해서 손님들에게 유리하게 되어 있었는데요..

    예약 시스템도 전 세계에서 제일 좋은 것 같고요.. 왜 델타에서 폐지시켜버렸는지 모르겠네요..

    실버도 혜택이 많아서 마일리지 추가 적립도 50%(당시 콘티넨탈, 노스웨스트, 대한항공 탑승 시)였고, 나리타-인천이 항상 오버부킹이라 비즈니스로 complimentary upgrade도 실버 등급이라도 70% 받았었는데요... 김치군님도 많이 받으셨겠지요? ㅎㅎ 저는 만ㅇ히 탑승하지 않아서 언제 골드로 등급이 올라갈지요? 요즘은 델타 골드라도 국내선 업그레이드 받기가 많이 어렵다고 하는군요. 국제선도 직원분들이나 가족들에게 우선적으로 업그레이드가 된다고 하는군요.. 규정도 델타가 많이 까다롭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