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레이시아 여행기 #04 - 푸트라자야 (PUTRAJAYA)

Posted by 김치군
2008.04.02 15:06 아시아/04 말레 인도네시아

#04 - 푸트라자야



아침도 부낏빈땅에서 때웠겠다 속도 든든하고 오후에는 푸트라자야로 가기로 결심했다. 사실 하루일정으로 가는것이 좋을것 같기는 했는데, 그당시에는 내일 말라카를 거쳐 싱가폴로 내려갈 생각이었기 때문에 일정을 조금 서둘러야 할것 같았다. 그래서 가려고 했던 겐팅 하이랜드도 뒤로 미뤄놓고 푸트라자야를 선택했던 것이었다. 이 여행을 할 당시에는 몰랐었지만, 앞으로 내가 3번이상 또 KL을 방문하게 될줄은 상상도 못했다.



차이나타운에 있는 숙소에서 KL station까지 걸어서 이동했다. 한번 와봤던 길이었기 때문에 쉽게 도착할 수 있었다. 말레이시아의 트레인은 처음 타보는 것이었는데, 자동 매표기를 보니 대충 어떻게 타야하는지 짐작이 갔다. 자 이렇게 동전을 넣고, 찰칵. 400원정도의 티켓요금으로 나는 KL station에서 KL central로 이동했다. KL의 트레인은 사진과 같이 조금 얇게 생겼는데, 실제로 안으로 들어가보면 우리나라의 지하철보다 내부가 훨씬 좁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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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KT로밍 블로그 담당자입니다.
    김치군님의 여행기 컨텐츠를 독립형 블로그 티스토리: http://troaming.tistory.com와
    네이버: http://blog.naver.com/troaming 에 게재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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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럼,좋은 하루보내세요!감사합니다. ^^
    • 동그랑댕
    • 2008.07.22 17:25 신고
    사진을 보니 정말 다시 말레이시아에 가야겠다는 마음이 불끈!불끈!!
    단체여행의 단점을 너무나도 절실히 느끼고 돌아왔네요ㅠ
    • 흐흐... 다음번에는 꼭! 개인으로 다녀오세요~
  2. 결말이.. 골때리는 일본인..? 으로.. 끝나는 분위기..ㅎㅎ
    뿌뜨라 자야에서 관광객을 보시려면 야경 시간에 맞추어 가세요..^^
    전 손님을 모시고 한번 간적이 있는데..
    보통 여행사 상품에..황홀한 뿌뜨라 자야 야경관람으로 일정이 짜여서 오더라구요..!!
    • 네.. 제 여행기의 특징이 결말이 이상하다는데 있쬬 ㅎㅎ..

      푸트라자야... 이제는 완전히 완공도 되었을텐데, 한번쯤 더 가보고 싶네요^^. 그나저나, 여행사 상품보다는 개인 여행이 더 좋아요 ㅋ..
  3. 저두 개인여행이 100배는 좋아요.. 다만. 관광객을 보려면.... 그 관광객이 몰리는 시간을 이용해야 하지 않을까해서.. ㅋㅋㅋ
  4. 아, 푸트라자야도 가 보셨군요. 저는 2008년 12월에 출장 차 방문했더랬습니다.
    그 때도 여전히 곳곳에서 공사가 계속되고 있더군요.

    돌아 와서 검색해 보니까 계획 행정 도시라서 우리나라 세종시도 여길 많이 참조했다고 하네요.

    괜히 반가운 마음에 글 남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