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세나도 광장의 야경..

Posted by 김치군
2008.07.12 16:55 아시아/08 마카오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유럽풍의(특히 포르트갈 풍의) 세나도 광장은, 야경으로도 유명하지요. 사실, 세나도 광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그래도 아기자기한 뭔가가 있거든요 ^^. 물론, 사람들이 굉장히 많이 찾는 관광지다보니 아주 깔끔하게 관리가 되고 있습니다. 조금, 오래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실망할지도 모르겠지만, 깨끗하면서도 고전적인 분위기를 좋아하신다면 꼭 방문해 볼만한 장소죠.

 분수가 있는 곳에서 바라본 세나도 광장의 야경입니다 ^^.

 세나도 광장 오른편의 모습입니다. ISO를 높여 찍었더니 노이즈가 좀 보이네요 ^^.

정면에 보이는 하얀색 건물이 자비의 성채(Holy House of Mercy) 입니다 ^^.

 자비의 성채 옆 골목...

 대성당으로 가는 길에서 ^^

 성 도미니크 교회(St. Dominic's Church)의 야경입니다. 안쪽의 중심가라고 보시면 되지요 ^^

 왼쪽으로 스타벅스, 오른쪽으로 맥도날드가 보이네요 ^^

역시 유명한 곳에는 다 들어와 있는 곳이 아닐까요 ^^;;

 세나도 광장을 걸어가는 연인들...(추정^^)

 대성당 옆 분수대에서..

 이곳이 대성당입니다. 그러고보니, 이곳에는 밤에만 다녀갔군요 ^^..

길거리의 이쁜 타일들..

뭐랄까, 밤과 낮에.. 걷는 재미를 주는 타일들이었습니다. ^^

굉장히 다양한 모양이 많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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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좋네요.근데 미국에 라스베가스 분위기랑 비슷하네요...
    호텔안에 있는 길거리도 저렇던데.
    • 음.. 베네치아나 플레넷 할리우드 안이 저런 느낌이죠..^^; 바닥은 아닌거 같지만..ㅎ
  2. 유럽식 고집스러운 도시 풍경 멋진데요.
    광장 한켠에 앉아서 푸딩을 먹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그.. 푸딩..

      테이크 아웃도 되려나 모르겠네요.. 사가지고 나가는 사람은 못본거 같아서^^
  3. 컴백하셨군요. 무사귀환을 환영합니다. 울릉도사진을 기대했었는데, 아직도 마카오에 머물고 계시군요. ^^
    마카오의 보도블럭이 참 맘에 들어요.
    • 네.. 울릉도 사진.. 정리해서 올려야지요.. 암..

      근데, -_- 밀린 사진의 압박이 굉장하네요 ㅋ
  4. 앗 여기 마카오 맞죠?
    사진만 보고 알았어요.
    여행을 좋아하고 무지 가고 싶어하지만
    현실의 벽은 높기에 여행기를 읽으면서 대리만족을 하는데,
    어느덧 읽은 여행기들이 쌓였는지 이제 많은 곳들을 알고있어요.
    마치 갔다온 것처럼 말이죠 하하하;; (결코 웃을 일은 아닌...)

    17세기로 돈데크만을 타고 떨어져 숨쉬고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황홀하네용~
    • 네.. 여기 마카오 맞습니다.

      저도 마카오는 굉장히 늦게 다녀온 셈이 되었네요.. 저도, 가고싶은 곳들은 좀 많은데.. 남의 여행기를 보면서 대리만족 하고 있거든요 ㅎㅎ..

      에고, 정말 좀 준비를 잘 해야 되는데..ㅋ
  5. ㅎ 저는 낮에만 가보았는데. 듣던대로 저녁에도 멋지네요~
    사람도 좀더 한산해 보여서 좋고.
    근데 울릉도 엿은 --?
    • 좀 늦은 시간이었거든요.. ㅎㅎ...

      막 어두워지기 시작하는 시간에는 사람이 꽤 있었는데, 늦은 저녁식사를 마치고 나오니 사람이 많이 줄었더라구요 ㅎㅎ..
  6. 와우~~
    여기 밤에 보니 정말 더 멋지네요^^
    • 낮의 세나도 광장도 곧 포스팅 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