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여행기 #05 - 가룻 가는 길

Posted by 김치군
2008.04.14 23:42 아시아/04 말레 인도네시아

빠반다얀 화산으로 가기 위해서 가룻으로 향하던 길에 들렸던 소경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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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냥둏은人
    • 2009.01.06 17:37 신고
    다음날에 무슨일이 있었을까요? 벌써 기대가...ㅎㅎ// 가시는 길에 나왔던 녹차밭은 Puncak 뿐짝이라는 곳입니다.. 뿐짝은 원래 '산 정상'쯤 되는 단어인데.. 고유 지명으로도 씁니다. 이곳은 보고르에서 찌안주르와 반둥을 가기 위해 지나가는 고개입니다.ㅎㅎ 그곳에 있는 높은 산이 Gunung Pangrango 그눙(산이라는 뜻) 빵랑오 이구요. 그 산 넘어에 제가 살고 있지요..ㅋㅋ 기름값이 리터당 1810루피아 였을때면 언제인지요?ㅎ 지금은 리터당 5000루피아입니다. 제가 인도네시아 처음 왔던 2007년에 4000루피아였는데 말이죠..ㅎ
    • 기대되는 사건은 아니었던거죠...ㅠㅠ..

      아.. 기억을 더듬어도 생각안나던 그 이름이 뿐짝이었군요. ^^;; 기름값이 리터당 1810루피아이던 저 때는 2005년 1월이었습니다 ㅎㅎ..

      예전에는 정말 쌌던거 같은데, 지금은 몇배가 올랐군요 ㅎ
  1. 앗.. 내사랑 빵안다란으로 가던 중이셨어요..?
    다음날 무슨일이 일어났길래.. 궁금..궁금...!!
    두리안을 저렇게 싸 놓은건 처음 봤는데.. ㅋㅋ..
    먹고 싶다.. 인도네시아 듀랸....!!
    전.. 온천하러 찌아떠르 갔던 기억만...나요..!! ^^
    거기도.. 녹차밭이 겁나게 ....... 근데 자꾸 가던길에 잠만 잤다는...
    • 네.. 빵안다란으로 가다가 ㅠㅠ...

      ㅡ.ㅡ아웅.. 다시 가고 싶어요. 언젠가는 여행 일정을 잡아서 꼭 떠나고 말겁니다~
  2. 빵안다란.... 이야기 하다보니.. 저도 다시 가고 싶네요..
    너무 좋아서.. 갈때 한번 올때 한번 2번을 들렀었지요..!!
  3. 뿐짝....저는 밤에만 가봤다는 ㅡ.ㅡ;;

    현재 인도네시아 기름값은 가장 저렴한 것이 리터당 4500루피아...즉 560원정도 하네요. 많이 올랐죠? ㅎ


    망고스틴...저만큼이나 좋아하시는군요 ㅎㅎ 저도 인도네시아 가면 망고스틴 매일 3킬로씩 먹고 온다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