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캐나다 렌터카 여행] 해외 렌트카 최저가로 예약 하는 법! (보험과 트래블직소)

Posted by 김치군
2011.01.24 00:02 비범한 여행팁/렌터카 여행팁



어디를 통해서 미국/캐나다 렌터카를 예약할까?



미국/캐나다 여행이나 출장으로 렌터카를 예약하려고 하면, 어디서 예약을 해야 할지 고민을 하게 된다. 가능하면 싸면서도 믿을만한 곳에서 예약을 하고 싶은데, 렌터카의 가격도 만만치 않기 때문에 무작정 싼 곳에서만 할 수도 없다. 예전에 처음 미국 렌트카 여행이나 출장을 갈 때에는 한국에서 별다르게 예약을 할 방법이 없거나, 가격이 너무 비싸서 어쩔 수 없이 프라이스라인이나 익스페디아 등과 같은 외국의 사이트들을 이용해야만 했다. 하지만, 요즘에는 알라모 한국사무소나 한글 및 한국 상담원이 있는 영국의 트래블직소와 같이 보험을 포함한 패키지를 이용해 저렴한 가격으로 한국에서 예약할 수 있는 곳도 생겼다.

한국의 알라모 한국사무소보다 더 저렴한 곳이 있으니, 바로 영국 최대의 렌터카 예약사이트인 트래블직소이다. 최근에는 아시아나항공과도 제휴를 맺었을 만큼 믿을만한 렌터카 예약사이트인데, 영국에서는 Carhire3000으로 더 많이 알려져 있다. 알라모가 미국/캐나다 렌트카에는 강하지만, 유럽의 렌트카 쪽에서는 약한 반면에 트래블직소는 미국/캐나다, 유럽 양쪽에서도 모두 더 저렴한 가격을 보장한다. 다만, 알라모와 트래블직소 패키지의 보험이 다소 다르기 때문에 꼭 알아둬야 한다.

알라모의 보험패키지는 자차보험, 대인대물보험, 자손보험(탑승자 및 소지품 피해보상)을 하는 반면에, 트래블직소의 보험패키지는 자차보험, 대인대물보험, 도난보험이 포함되지만, 신체상해에 대해서는 보장하지 않는다. 보통 여행을 할 때 여행자 보험을 드는데, 여기서 대부분 커버가 되기 때문에 자동차 보험 신청시 신체보험은 별도로 들지 않는 경우도 많다. 여행자 보험의 경우에는 차 밖에서 일어난 사고에도 보상을 해 주지만, 자동차 보험에 포함된 것은 자동차 사고시에만 보장한다는 것을 감안하자. 다만, 미국에서 사고나 날 경우 병원비가 어마어마하므로, 꼭 3~5천만원 이상 보장하는 여행자 보험에 들어야 한다.

또한, 자동차 보험은 최소한 자차보험 및 대인대물 보험을 들어야 사고시에 비용의 압박에서 해방될 수 있다. 또한, 미국의 경우에는 보험이 모두 보장되지만, 캐나다에서 렌터카를 빌리는 경우는 사이트에 따라서 $200전후의 면책금액이 있는 경우도 있다. 일반적으로 경매가 아닌 일반적으로 예약하는 방식은 트래블직소는 48시간 전 취소시 전액환불, 알라모는 1일 전 취소시 전액환불을 해 준다.

[한국어] 영국 렌터카 예약사이트 - 트래블직소(Traveljigsaw) 바로가기 [링크]
[한국어] 한국 렌터카 예약사이트 허츠 코리아(Hertz) 바로가기 [링크]
[한국어] 한국 렌터카 예약사이트 알라모 코리아(Alamo) 바로가기 [링크]
[영어] 미국 종합 여행사이트 프라이스라인(Priceline) 바로가기 [링크]
[영어] 미국 종합 여행사이트 익스페디아(Expedia) 바로가기 [링크]

[Traveler's Tip] 해외 여행자 보험은 선택이 아닌 필수!



각 사이트 별 가격은 어떨까?



그럼, 각 사이트별 가격은 얼마나 될까? 일단 결론부터 놓고 보자면 트래블직소 < 알라모 < 허츠 < 해외 여행전문 사이트의 순이다. 트래블직소와 허츠, 알라모는 보험을 포함한 패키지로 예약을 할 수 있기 때문에, 보험을 별로 가입해야 하는 해외 여행전문 사이트에 비해서 가격 경쟁력이 있다. 순수하게 자차보험과 대인대물보험만 들더라도 일 $30정도의 비용이 추가되기 때문이다.

차량은 그 사이즈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는데, 한국의 기아/현대 자동차의 다른 자동차들의 크기와 비교하면 아래와 같다. 물론, 회사들마다 사이즈의 기준이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인 비교를 한 것이다.

Economy(이코노미) - 기아 리오, 현대 클릭
Compact(컴팩트) , Mid-size(미드사이즈) - 현대 아반떼
Standard(스탠다드) , Full-size(풀사이즈) - 현대 소나타
Premium(프리미엄) - 현대 제네시스
SUV(SUV) - 현대 투싼
Minivan(미니밴) - 기아 카니발

그럼, 각 예약사이트 별 가격은 얼마나 될까? 아래의 스크린샷을 보면서 한번 알아보자. 다만, Fox, Payless, Advantage와 같은 저가형 렌터카 회사는 제외하고, Budget, Alamo, Budget 이상 규모의 렌터카 회사를 기준으로 하였다. 저가형 렌터카 회사의 경우에는 지점이 별로 없기 때문에, 추후에 문제를 생겼을 때에 보상을 받기 힘들다. 알라모는 당연히 알라모에서 예약이 되고, 트래블직소는 저가형 렌터카 회사를 제외한 Alamo, Budget, Avis, Dollar, Thrifty 등의 회사로 예약이 되므로 믿을 수 없는 초저가 렌터카 회사가 선택될 가능성은 적다고 봐도 된다.

알라모와 트래블직소 모두 한국인 상담원이 있기 때문에 예약 및 일정 변경등에 대한 상담은 그리 어렵지 않다. 알라모의 경우에는 한국사무소이기 때문에 한국 상담시간에 걸어야 하는 반면, 트래블직소는 영국에 상담원이 있기 때문에 영국의 업무시간에 걸어야 한국인 상담원과 통화할 수 있다. 트래블직소는 해외이지만 무료로 연결할 수 있는 번호가 있다.

* 트래블직소 가격은 한국면허/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진사람에게만 유효하다. 미국 면허증은 사용 불가.


Case 1 : 30일, Standard, 미국 로스엔젤레스 공항


Expedia - Alamo $951.80 + $900(자차 + 대인대물 보험 일 $30) = $1851.8
1150원 기준으로 2,129,570원


  허츠 한국사무소 $1890.55 (자차 + 대인대물 보험 포함)
1150원 기준으로 2,174,133원


알라모 한국사무소 $1736.32 (자차 + 대인대물 보험 포함)
1150원 기준으로 1,996,768원


트래블직소(Traveljigsaw) - (자차 + 대인대물 보험 포함)
1,484,532원


Case 2 : 3일, Mid Size, 하와이 호놀룰루 공항


Expedia - Thrifty $185.69 + $90(자차 + 대인대물 보험 일 $30) = $275.69
1150원 기준으로 317,043원

Priceline 비딩시 일 $20정도에 대여 가능 + 보험(일 $30) = $150 - ** 취소불가능
1150원 기준으로 172,500원


알라모 한국사무소 $201.72
1150원 기준으로 231,978원



트래블직소(Traveljigsaw)
209,528원

  EXPEDIA
위 - 허츠 한국사무소
아래 - 프라이스라인
알라모 한국사무소
트래블직소
로스엔젤레스 30일
 2,129,570원  2,174,133원  1,996,768원  1,484,532원
 하와이 3박 4일
 317,043원 172,500원(*취소불가능)
 231,978원  209,528원
* 4개 사이트 가격 비교

하와이에서 프라이스라인 비딩을 이용해서 예약을 하는 것을 제외하고는, 트래블직소가 전체적으로 가장 저렴하다. 프라이스라인 비딩은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이기는 하지만 항상 비딩이 된다는 보장이 없고, 취소 및 변경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완전히 픽스된 일정에만 사용해야 한다.


트래블직소 렌터카 예약하기..



1. 트래블 직소 사이트로 이동

아래의 링크를 통해서 트래블직소의 홈페이지(http://www.traveljigsaw.co.kr)로 이동하자. 트래블직소는 해외의 사이트인 만큼 디자인 자체는 깔끔하지 않지만, 예약에 필요한 기본 시스템은 편리하게 갖추고 있다.

렌터카 예약사이트 - 트래블직소(Traveljigsaw) 바로가기 [링크]




2. 원하는 국가 및 도시, 지역을 선택하자

이번에는 위에서 사용했던 예제인 로스엔젤레스 공항에서의 30일간 여행을 선택해 보았다.

(1) 국가선택, (2) 도시선택, (3) 지역선택 (4), (5) 대여 날짜를 선택하자.

(6) 대여시 운전자 연령은 최소 만21세 이상이지만, 만 21세~24세의 경우에는 $25~$30(+tax)가 붙는다. 이는 트래블 직소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렌터카 회사들이 동일하게 적용한다. 만 25세 이상이면 문제가 없다. 또한, 메인 운전자가 만 25세 이상일 경우, 서브 운전자가 만 24세 이하라면 서브운전자를 추가할 수 없는 경우도 있으므로 주의하자. (7) 그이후 검색을 진행하자.


3. 원하는 차량을 선택하자

Economy나 Compact급은 한국의 경차 또는 아반떼 급이다. 2명이라면 Economy도 좋지만, Compact급이 더 편리하다. 3명 이상이 여행한다면 Standard나 Full-size 급(소타나)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4명 이상이라면 미니밴을 고려해보자. 트래블직소에는 별다르게 크기가 표기되어 있지 않지만, 2개단위로 나눠져 있으므로 계산해 보면 된다. 위에서는 1인이 운전하는 요금으로 선택했지만, 만약 운전자가 2명 이상이라면 안전 운전을 위해서 만 25세 이상의 추가 운전자가 있는 요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단기여행에서는 GPS가 포함된 패키지를 예약하는 것이 좋고, 장기여행에서는 월마트나 베스트바이 등에서 $100 전후의 GPS를 사는 것이 더 싸게 먹힌다. 그리고, GPS는 한국에 돌아와서 중고로도 판매할 수 있다.

위에서는 Full-size급에 해당하는 Dodge Charger 또는 동급을 선택했다. (회사에 따라 동급의 타 차량이 될 수도 있다.)


4. 차량 리뷰하기

(1) 예약 종류에 따라서 계약금만 결제하고 예약할 수도 있고, 전액을 다 지불해야 하는 경우도 있다. 하지만, 전액을 다 지불했을 경우 48시간 전에만 취소하면 별도의 취소 수수료가 없으므로 무조건 전액으로 지불하는 것이 좋다.

(2) 보험, 운전정보 등이 있으므로 이용약관을 읽어보고 체크하자.

(3) 계속을 누르면 운전자의 정보를 입력하게 된다.


5. 운전자 정보 입력하기

(1) 칭호, 여권상 이름, 성, 이메일, 전화번호가 필수 입력사항이며 주소는 필수 입력사항은 아니나 입력해 주는 것이 좋다.

(2),(3) 비행편명은 혹시라도 있을 딜레이시에 렌터카 회사에서 차량의 확보를 위해 필요하지만, 모를 경우에는 넣지 않아도 된다. 또한, 렌터카를 예약할 때에는 수속시간 등을 생각해서 도착 예정시간의 1~2시간 후로 해 놓는 것이 좋다. 입력 후에는 예약하기를 눌러 다음 단계로 간다.


5. 신용카드 결제하기

(1),(2) 총금액을 지불해야 48시간 전에 취소했을 시 전액 돌려받을 수 있다. 계약금만 지불을 하게 되면, 취소시에 계약금을 수수료로 지불하게 된다. 48시간 내에 취소하게 될지도 모르는 급박한 예약이 아닌 이상은 총 금액을 지불하고 예약하는 것이 편리하다.

(3) 카드 정보의 결제는 한국의 시스템과 비슷하다. 다만, 따로 인증서로 인증을 하거나 하지는 않는 대신, CCV 번호를 받는다.

(4) 모든 결제정보를 입력하고, 예약하기를 누르면 결제가 완료된다.


6. 결제완료

결제가 완료되면 예약번호를 받을 수 있다. 이 예약번호는 바우처와 함께 입력했던 이메일로도 발송된다.


7. 예약 바우처

결제 및 확인 작업이 끝나면 이메일로 바우처가 날아온다. 이 바우처를 출력해서 현지 해당 렌터카 회사 카운터에 가서 제시를 하면 된다. 로스엔젤레스 공항에서 렌터카는 Dollar로 선택되었다. 이런 미국 렌터카는 여행 뿐만 아니라 출장에서도 자주 사용하게 되므로 저렴하게 예약할 수 있는 방법을 알면 편리하다.

  렌터카 예약사이트 - 트래블직소(Traveljigsaw) 바로가기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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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이파파
    • 2010.02.18 14:20 신고
    가격비교사이트인 www.sidestep.com 이용하는데 여기랑 비교해서도 어떤지 리뷰함 해주시죠.
    괜챦은거 같아서 알려드립니다.
    • sidestep은 렌터카라고 보기는 어렵고..

      kayak, skyscanner와 같은 일반 여행 가격비교사이트라고 보시면 됩니다.^^

      어차피 expedia, hotwire, priceline 등의 가격을 비교해주는거라, 렌터카에서는 보함이 포함안되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 트래블직소;;
    • 2010.02.25 11:37 신고
    트래블직소 같은 레트카 대행 사이트경우 렌트 비용은 싸다지만 혹시라도 사고가 났을때 보험문제가 좋지 않습니다. avis나 hertz의 보험이 아니고 트래블직소의 보험이기 때문인데요 저도 싼맛에 몇푼 아끼려다 큰돈 나갔습니다. 해외여행하시는데 혹시라도 모를 일을 위해 나중에 사고처리 복잡하지 않도록 대행 사이트를 통해 렌트하지마시고 그냥 avis나 hertz로 바로 하시는걸 추천해드립니다.
    • 보험자체가 서드파티인만큼 다시한번 클레임을 해야 하는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저도 한번 이용할때는 큰 문제가 없었습니다. (사고가 있긴 했지만요.)

      가격과 번거로움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사실 렌터카를 대여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만 제대로 확인하고 있다면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2. 트래블직소는 몰랐었는데...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 의외로 좋답니다. ^^

      보험을 별도로 처리해야 하는 불편함은 있지만..
    • 주요한
    • 2010.03.17 11:34 신고
    몇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문의메일 보냈는데 한국인 직원이 곧 국제전화로 답변 주셨습니다. 고객을 대하는게 엄청 신속하고 친절합니다. 사고나 어려움 당할 때 어떻게 대처해 줄지 모르겠지만 첫인상은 좋습니다.

    제가 궁금했던 점들은,

    1. 연료비 정책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안내에 따르면 렌트카 업체에서 차량 인수시 초기 연료비를 청구한답니다. 차량을 반납할 땐 가급적 연료를 다 소모라고 빈 상태로 반납하랍니다. 트래블직소와 현지 렌트카 업체와의 계약 상 어쩔 수 없이 초기 연료를 렌트카 업체에서 구입해야 한답니다. 가득 채워 나가서 다시 가득 채워오면 돌려주는 보증금(디파짓)이 아닙니다. 초기 연료 구입이 의무사항입니다.

    2. 국제운전면허증에 관한 것입니다. 미국으로 여행할 경우, 미국내에서 발행된 면허증으로는 이 요금에 렌트할 수 없다고 합니다. 저는 전에 미국 유학시절에 사용하던 면허증이 있어서 문의했었는데 반드시 한국 면허증과 국제면허증을 준비해야 한답니다.

    3. 손해면책금환불 프로그램에 관해서 입니다. 이것은 유럽 쪽에서 렌트할 경우 필요한 것이고 미국에는 해당사항이 아니랍니다. 미국에서 렌트할 경우 개인상해보험을 제외한 다른 부분은 모두 커버한다고 합니다. 여행자보험을 구입한다면 개인상해는 커버됩니다.

    처음 이용해 보는지라 서비스를 전체적으로 평가하기는 어렵지만 일단 가격면에서는 가장 저렴한듯 합니다.
    • 하와이여행준비중
    • 2010.07.27 03:28 신고
    마우이가는데요 National Car Rental 도 믿을만한 렌트카회사인지요 비딩 했더니 여기로 낙찰 되버렸어요 첨들어보는회사인데 괜찮을까요 한국어 네비도 빌려주겠죠?ㅠㅠ
    • 내셔널 렌터카 회사도 믿을만한 회사입니다.

      ALAMO랑 비슷한 급이라고 보시면 되구요. 한국어 네비 여부는 저도 잘 모르겠네요^^;; 톰톰이나 가민 쪽의 제품이라면 한글이 되는걸로 아는데..^^
    • 하와이여행준비중
    • 2010.07.28 02:50 신고
    감사합니다^^ 알라모랑 비슷한 급이라니 정말 다행이네요^^ 다들 알라모나 허츠 로 비딩되시는거 같던데 저희는 생뚱맞게 내셔널 렌터카라 걱정했어요
    비딩한거라서 가서 네비 추가해달라고 하려고요 한국어네비없으면 많이 힘들까요?ㅠㅠ 가서 어떤보험은 어떤걸 들어야할지요 예랑이만 운전할꺼구요 운전경력은 5년정도 무사고이긴해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마우이에서 2박3일 일정이구요 숙소는 마우이 카하나팔리(라하이나?)쪽에 쉐라톤입니다 신혼여행이라 새벽에 일출보러 가고,남들하는거 해양스포츠하고 그럴꺼에요 신혼여행으로 가는거라서^^
    네비는 말씀대로 톰톰 이나 가민 제품을 달라고 하면되는거겠네요 ㅎㅎ 친절한 답변 너무너무 감사합니당 보험좀 알려주세용 어리버리예신이라 도움만 자꾸부탁드리네요 감사합니당^ㅡ^
    • 한국어 네비 없어도.. 어차피 옆에서 봐주면 쉽답니다. 1시간 내로 바로 적응하실거에요 ^^

      보험은 보험이 모두 포함된 패키지로 예약하지 않으셨나요? 그럼 추가로 하실 건 없을겁니다. ^^
    • 궁금
    • 2010.08.01 22:06 신고
    김치군님 덕분에 호텔 싸게 예약했습니다. 먼저 감사드려요. 호호...
    미국에서 한번 사고 경험이 있어서 렌트카 업체를 놓고 고민 중입니다.
    예를 들어, 허츠와 알라모 둘의 보험풀패키지상품을 놓고 비교했을 때 '차량손실면책프로그램'에서 차이가 있을까요?
    허츠에서는 보장이 되는데 알라모에서는 보장이 안 된다거나 그런 것들...
    렌트카 빌리는데 며칠 간 고민고민 중이라 여쭤 봅니다.
    • 아무래도 허츠쪽이 더 좋기는 합니다만, 풀패키지인 경우.. 미국쪽은 큰 문제가 없더라구요^^

      제가 알기로는 두 회사사이에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세세한 비교내용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 산이
    • 2010.08.12 16:10 신고
    트레블 직소로 알아봤더니 엘에이 에서 9일간 미드 사이즈가 420,000 정도 나오는데 이거ㅔ 보험이 포함된 가격인가요?
    • 트래블직소의 내역은 모두 보험이 포함된 내역입니다^^
  3. 이 포스트 덕분에 캐나다 록키 렌트카 여행, 싸게 잘 다녀왔습니다. Travel Jigsaw 괜찮던데요. 여행 다녀온 포스트 트랙백 걸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저렴하게 잘 다녀오실 수 있었다니 저도 기쁘네요^^

      아.. 캐나다 밴프. 정말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정말, 너무너무너무! 멋진 곳이지요.
    • na116
    • 2010.09.07 03:23 신고
    안녕하세요. 전 지금 캐나다 에드먼튼에 온지 이제 4개월이 되는 아이입니다. 아이? ...ㅋㅋ 너무나 유용한 자료들을 공유해 주시니 너무 감사드리구요. 근데 제가 지금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 다름이 아니라 이번에 부모님이 잠깐 여행차 오시는데 렌트카를 빌려 켈거리 밴프 제스프 다시 에드먼튼으로 돌아오는 여행을 하려고 합니다. 렌트카도 필요하고 자세한 여행경로도 짜야되는데 막막하네요. 그래서 염치불구하고 한번 여쭙고 싶은데 혹시 추천할 만한 여행경로나 숙박지 음식점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을까요??부탁드립니다.^^
    • 에드먼튼에 계신다면 에드먼튼에서 차를 빌려서.. 캘거리로 가셔서 부모님을 픽업하시고..

      캘거리-밴프-레이크루이스-재스퍼-에드먼튼-캘거리로 이동하는 방법을 택하시면 될 거 같네요 ^^

      그쪽 루트야 워낙 뻔하니까요.

      그리고.. 음식점은 저도 제가 다녀온 곳들이 아는 곳의 전부라서 추천드리기가 애매하고, 숙소는 캘거리는 프라이스라인이 되면 $80전후에서 가능하고, 밴프, 재스퍼는 1박에 최소 $100.. 보통 $150~200 생각하셔야 합니다 ^^..
  4. 미국이나 캐나다 같은 곳은
    렌트카 여행이 땡기네요!
    고대로 따라하면 차가 짠하고 나타나나요? ㄷㄷ
    • 카드에서 돈도 빠져나갑니다. 손님.

      ㅋㅋㅋ...
  5.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
  6. 대부분의 렌터카회사에서는 AAA 할인이나 업그레이드를 해주죠. 얼마전에 알게된 사실인데, 한국에서 KAA라는 미국 AAA affiliate에 가입하면 닽은 혜탹을 준다고 하네요. Check in 시에 카드를 보여주면 업그레이들 해주죠. 이렇게 예약해도 카운터에서 아마 해줄듯.....
    • 네.. 근데 AAA할인 가격보다 이 가격이 더 저렴한 때가 많더라고요. 일단, 트래블직소 가격은 한국면허/국제운전면허증을 가진 사람만 이용이 가능하고, 미국면허는 불가능하니까요^^

      업그레이드는 한번 시도해 봐야 겠는걸요 ^^;
  7. 오호~ 4월 한달간 미국신혼여행이신가요?
    미국에 사는 저보다도 미국여행을 더 자주 하시는 듯...^^
    제일 부러운 사람이 한국에서 미국에 장기여행을 오시는 분들이랍니다~
    미리미리 결혼 축하드립니다!!!^^
    • 네 하와이로의 한달간 신혼여행입니다. ^^

      벌써 두근두근 기대되네요~~
    • Hawaii
    • 2011.09.22 09:28 신고
    영국 트래블 직소는 한국 시간으로 아침8시부터 밤 11시까지 하는걸로 아는데요~~
    • 관련해서 새로운 글을 작성해야 겠네요 ^^
    • 문의..
    • 2012.04.06 02:19 신고
    가격이 엄청뛰었던데....2013년 1월에 한달간 이용예정인데..200만원정도더라고요...더싸게 갈방법은 없나요???150만원정도셨던데ㅠㅠ
    도와주세요ㅠㅠ 성수기라 비싼걸까요?
    • 음 아직 날짜가 많이 남아서 그럴 수도 있고요^^

      요새 전체적으로 렌트카 비용이 좀 많이 오른 거 같습니다. ;;
    • 문의2
    • 2012.04.19 04:57 신고
    캐나다에서 렌트해서 미국에서 반납할 수 있는 렌트카 업체가 혹시 있을까요!?ㅎ
    • 허츠나 에이비스 등의 회사에서 가능하긴 합니다만,

      그렇게 편도 반납 시 차량 렌트가격이 두배 이상으로 뜁니다. 최종목적지가 벤쿠버 등 미국과 가깝다면 미국내 반납이 최선입니다.

      혹은 반대로 캐나다 내 반납이 가장 낫습니다.

      어디서 시작하실지는 모르겠지만, 시애틀에서 시작해서 캐나다 들어갔다가 미국 아무곳에서나 반납하시는 것도 한 방법이구요.
    • 심냥
    • 2012.05.31 00:03 신고
    엄마랑 동생이랑 캘거리에서 빌려서 벤프 벤쿠버까지 짧게 2박3일 여행할생각인데 AVIS에 알아보니 ㅜㅜ 900불이나 되더라구요.
    근데 트레블직소에확인해보니 반값도안되네요....;;왜 이렇게 차이날까요? 믿을만한거겠죠?
    게다가 캘거리서 빌려서 벤쿠버 반납할건데; 이거 다 추가된걸까요?

    여튼 좋은글 감사해요^^
    • 트래블직소가 아마 편도비가 빠져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편도비가 적지않게 나올거에요 ^^;; 그래도 AVIS보다는 쌀거 같습니다.^^; 근데 밴프-벤쿠버 구간은 운전거리도 길고 볼것도 거의 없는데, 차라리 아이스필드파크웨이를 갔다가 캘거리로 가서 차 반납하고.. 버스로 이동하시는게 나을수도 있습니다~
    • imchool
    • 2012.08.12 18:26 신고
    미국여행시에 트래블직소를 통해서 한 2번 정도 렌트카를 예약해서, 빌린적이 있는데, 항상 홈페이지 결재 금액보다 크게 나오더라구요, 막상 가면은 세금이라던가 추가 요금이 더 붙던데.. 혹시 왜그런지 아세요?
    • 아마 결제금액 차이는 카드결제수수료 등이 조금 더 붙는 부분에서는 추가 요금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데 세금 및 추가요금은 포함되어있지 않은 보험 등을 선택했을 가능성이 큽니다. ^^
  8. 렌트카때문에 머리터지고 있었는데.. 이런 상세한 정리를 이제야 발견하다니요.ㅠㅠ
    정말 큰 도움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